| 반세기 지난 지금도 '석면건축물' [오래된 국회<상>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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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자 : 관리자등록일 : 26-04-06 16:37조회수 : 3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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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 더팩트 - 이하린 기자 ] 1975년 박정희 대통령 재임 당시 준공된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은 반세기가 지난 지금까지도 당시의 구조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. 민의의 전당이자 입법부의 심장부로 상징적 공간이지만, 건물 내부는 '그때 그 시절' 그대로의 노후 인프라가 여전히 남아 있다. 특히 석면이 대량으로 포함돼 있어 국회의원은 물론 국회 본관에 상주하는 직원 등 구성원들의 건강 우려가 제기된다. ■ 이하 내용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: 더팩트(https://www.tf.co.kr)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