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[단독] 1급 발암물질인데…과천지역 재건축 단지 석면 철거 '불안감'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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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자 : 관리자등록일 : 26-05-26 10:25조회수 :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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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경기일보 - 김형표 기자] 재건축사업이 추진 중인 과천 주공아파트 5단지가 석면 철거 과정에서 안전 규정을 위반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.
25일 경기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과천 주공5단지는 과천시 별양동 6번지 일대에 지하 3층~지상 35층 규모로 총 1천242가구의 재건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. 석면 철거작업은 2월부터 6월까지 진행되며 시공은 A건설이 맡고 있다. ■ 이하 내용은 아래 링크 클릭 [단독] 1급 발암물질인데…과천지역 재건축 단지 석면 철거 '불안감'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