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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인천일보 - 이창욱 기자]
인천 지역 학교에서 학생들의 건강을 위협해 온 1급 발암물질 석면이 이르면 내년 사실상 퇴출될 전망이다.28일 인천시교육청에 따르면 시교육청은 올해 3월 기준 관내 학교의 석면 제거 공사 총 645건을 완료했다고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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