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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제주=뉴시스 - 우상호 기자]
제주시는 1군 발암물질인 석면이 포함된 슬레이트 지붕 철거를 유도하기 위해 '슬레이트 지붕 철거 지원사업' 신청을 오는 10월31일까지 받는다고 24일 밝혔다.이 사업은 2011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, 올해는 총 20억1200만원을 투입해 480동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.
6월 말 현재 407동이 신청을 마쳐 목표 대비 84.8%의 실적을 기록했다.
■ 이하 내용은 아래 링크 클릭www.newsis.com/view/NISX20250724_0003264595출처 : 공감언론 뉴시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