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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머니S - 이채열 기자]
김해시는 오는 23일과 24일 이틀간 '석면피해의심지역 주민 건강영향조사'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.이번 조사는 환경성 석면 노출로 인한 건강피해자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경상남도 지원 아래
양산부산대학교병원 석면환경보건센터와 협력해 진행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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