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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시스 - 김종효 기자]
전북 정읍시가 석면 피해 예방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'2025년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'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.슬레이트는 석면을 10~15% 함유한 건축자재로 노후화될수록 석면 비산 위험이 높아 시민 건강을 위협한다.
■ 이하 내용은 아래 링크 클릭www.newsis.com/view/NISX20250820_0003297256출처 : 공감언론 뉴시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