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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경남도민신문 - 최원태 기자]
창원시 성산구는 올해 여름방학 기간 동안 석면 해체 작업을 진행한 관내 초등학교 2곳에 대해 8월 5일까지 지도·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.이번 점검의 목적은 방학 중 학생과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석면 비산으로 인한 환경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함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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